우리 부장님이 그거 깔았었는데

바이어 접대 나가서 노래방에서 놀고 있는데

사모님한테 전화와서 자동으로 받아짐.

격하게 춤추다가 자동으로 받아진걸로 추정됨.

 

사모님 입장에서는 이 잉간이 전화를 받으면

노래 한소절 부르고 끊고

다시 전화걸면 한소절 부르고 끊고

이걸 7회정도 반복후 그날밤에 친정으로 가서 김부장 개색기라고 소문냄.

 

이게 1년된 이야긴데 아직도 이거 때문에 집에가서 큰소리를 못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