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존나 웃긴 말인듯. 내 몸도 나잖슴?


근데 스킨쉽만 좋아하고 쎾쓰만 좋아하는 남자 말고

너 보러 오는길에 이뻐서 갖고왔다면서 코스모스다발을 주는 남자랑 사귀고 싶다.


귀농해서 블루베리 농사나 지어야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