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콘딕이 삼성을 떠나며 남긴 갤럭시S4에 대한 평가네요.

몇일 써 봤는데...하드웨어는 좋아졌지만 소프트웨어는 실망스러운 모습.

게다가 프로요라니-_-;;; 아샌도 아닌...정말 이건 좀 아닌듯 

항상 소프트웨어가 너무 밀리는 느낌...

하드웨어 성능 좋아봤자 소프트웨어 이렇게 딸리면 어떻합니까 -_-

게다가 이번에 밀고있는 기능도 동작을 거의 안하다니..

출시때 까지 좀 고쳐져서 나오려나 쯥.


콘딕은 삼성전자를 떠나며 ‘갤럭시S4’에 대한 평가를 남겼다. 하드웨어는 우수하나 소프트웨어는 이를 뒷받침하진 못한다는 것이다. 특히 삼성전자 모바일기기의 독자적인 사용자인터페이스(UI) ‘터치위즈(TouchWiz)’의 성능은 ‘평균’ 수준으로 평했고 갤럭시S4의 새 기능 ‘스마트스크롤’은 혹평했다.


콘딕은 “터치위즈는 최신 업그레이드에서도 변함없다. (안드로이드) OS의 다른 부분들과의 부조화는 줄었지만 밋밋한 느낌이다. 프로요 만으로 몇 년을 보내는 듯한 기분”이라고 평했다. 프로요는 3년 전 등장한 안드로이드 2.2 버전이다. 안드로이드가 최신 4.2 버전 젤리빈까지 나온 상황에서 발전이 없다는 점을 간접적으로 지적한 것이다.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aid/2013/03/26/10651387.html?cloc=olink|article|defau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