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몸에서 털이 많은 부위일수록
중요한 기능을 수행한다고 하지.
왜 겨드랑이에는 털이 무성한거지?
내가
생각하기에 겨드랑이는
'고급스럽게 나와 상대를 동시에 흥분시키는' 최고의 성감대다.
여성들은 나시를 입었을 때, 어떤
느낌일까
나시를 입고 버스 손잡이를 잡는 척 하며 늑대무리에게 자신의
촉촉하고 충혈된 겨드랑이를 살짝 공개하는 스릴.
굉장히
흥분했지만 늑대들은 그걸 전혀 눈치채지 못해.
놈들은 그곳의 아름다움과 그곳이 뿜는 암컷향에 자지만 불뚝 세우며
애태울뿐이야.
다른 성감대는 흥분했을때 모습이 변하지. 발기하거나 뜨거워지면서
겨드랑이는 아니야. 그는 진정한
포커페이스지.
자유게시판
진지하게 생각해봤는데 겨드랑이는 최고의 부위가 아닐까?
event 2013-03-30 13:09:18visibility 조회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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