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딩동-, 딩동-
event 2013-04-01 18:16:16visibility 조회 224

"누구시죠?"
"안녕하새요,, ㅇㅇ교회에서 왔어요! 잠시 시간을 주시겠어요?"
"여자군,"
"네?"
"여자는 언제나환영입니다."
"아?예 예,, 그럼 실례할게요."
"이쪽에 앉아주세요. 그래 뭘말하러 오셔나요?"
"예,, 우리는 너무 많은 죄를 짓고 살고있어요,,
전 ㅁㅁ교회에서 왔어요,"
"아 동네 안쪽에있는 교회네요."
"예,,"
"주말마다 시끄러운,,"
",,"
"성도님,, 성도님도 구원을 받으세요."
"주말마다 교회에 오셔서 그분을 만나시면 언제나 마음이깨끗해지고,,
새로이 태어나는 기분입니다."
"현세에서 아무리 착한일을 해도, 그분께 오지 않으면 천국에 갈수없어요,
모두 다 아시는분이지만,, 그분도 그분의 자녀만을
천국으로 이끌어 주신답니다."
"전 이미 죄가 많아서 무리입니다."
"아니에요. 아무리 죄가 많아도 귀의하면 천국에 갈수있답니다.
죄지은 자를 사하여 주시고 당신을 용서하여 주실겁니다."
"그런가요? 이곳에서 아무리 많은 죄를 지어도 말이죠?"
"예, 그분은 그런분이시니까요"
덥썩,,
"앗-"
"손이,, 참고으시네요, 머리카락도 향기가 나고."
"놓아주새요!"
"제가,, 뭘할지 알고있나요?"
"당,,당장 나가겠어요,,"
우당당탕탕탕-
"까약,,"
"이렇게 넘어진 상태론 나갈수가 없죠,"
"소,,소리지를 거에요"
"그러지 말고 교인답게 기도를 하시죠."
"으,, 놔주세요."
촤악-
"꺅-"
"화려한 속옷이네요..."
"이러지 마새요!"
"괜찮지 않습니까 어차피 교회에 귀의하면 다 용서가 될텐데,,"
"이,, 이건 성폭행이에요,,"
"어차피 이번주에 교회를 나갈건데,, 신자를 하나 놓칠셈인가요?"
"아,,"
"잠자코 그럼,,"
"아,, 아.,,"
"많이 젖었네요,,"
"마,,마지막으로 경고할게요 이러지 마세요,"
"가슴은 이렇게 떨리고 유륜이 이렇게 스는데"
"그,,그건 내의지가 아니에요,,"
"여기 아래는 이미이렇게 축축한데요,, 촉촉한거도 아니네,,"
"꺄악,, 만지지 마새요,,"
"이렇게 하면 제가 죄를 짓는 것이 겠죠? 하지만 어차피 천국에 가기때문에
마음껏 당신을 범해도 되겠네요."
"무슨,,,"
"편리하군요 종교란,,"
찌걱찌걱-
"아,,앗,,제발,,"
"가만히 느껴요,, 어차피 다 용서되는거"
"앗앗,,응응"
"다리가 왜 제 허릴 휘감는거죠,"
"아,,그건,,'
"가만히 느끼세요."
"앗앗,,,응,,응"
"귀엽군요,,"
찰칵-찰칵-
"사진을 왜찍는거죠?"
"그야 물론 제 취미인 사이트에 올리기 위함입니다..당신의 음란함을 보여주기위해서
물론 당신이 제말만 잘따른다면야,, 그냥 나만 보고있을수도 있죠."
"처음보는 남자품에 안겨서 잘도 신음하던데,,"
"아,, 안돼요 돌려줘요,,"
"왜? 제가 돌려줘야하죠?"
"그,,그런건 죄가 되요."
"어차피 귀의하는데,, 그전에 이런것이라도,,"
"아,,,"
"주말까진 아직시간이 남았으니 내일도 저희집에 들르시죠. 내일은 동영상을찍어보죠..
만약 오지 않으신다면,, 이걸 그대로 인터넷에 유포하겠어요."
"아,,"
"당신이 내일 오시면 물론 저 혼자만 보고 즐길겁니다 . 전 제가 범했던 여자의
영상을 가지는 취미가있거든요,"
"내일 잊지말고 오세요.."
"아,,알겠어요. 그런짓 하시면 안되요,,"
"걱정마세요 요번 주말엔 신도가 될겁니다 하하하
댓글 (1)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