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딴게 아니라 작은누나가 가방을 작년에 사서 안 메고 전시만 해놓길래 저게 뭐짓인가 싶었는데


오늘 한개 더 지르더니 그거도 전시하는데


지말로는 태닝해야된다는데 그걸 왜하냐?


매지도 않을거 왜 사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


쇼핑백 팔아야지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