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안시킬꺼임
존나 살짝 치기만해도 아픈걸 짜르고 꼬맨다니 잔인하다ㅠㅠ
내가 좀 늦게 한 편인데
동생 수술 하는 동안 마취가 풀려가는데
이건 거의 상한 회를 먹고 오렌지 쥬스를 500미리 정도 마시고 나서
다음 날 버스에서 강변북로에 갇혀서 내리지 못하는 고통의 한 100배쯤인듯
게다가 전신 마취 아니라서
사각사각 소리가 다 들림
근데 존나 웃긴 건 수술 다 끝나고
고정을 하는건지 붕대를 감는건지 하는데
간호사 누님이 뭔가 야릇한 손가락질을 몇번 하니까 벌떢!
그 존나 실밥 녹을때 개간지럽다며 으으
난 녹는거 아니고 뽑았는데?
그때가 뒤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발 지금도 생각하니까 하체가 저릿저릿하다
나 전에 팔뚝에 흉터 꼬맸을때 실밥 녹을때도 개간지러워서 뒤질뻔했는데 ㄷㄷㄷ
안 하면 성감대가 살아있다느니 하는데
기본적으로 안 하면 놀림 당하는 풍토도 좀 있고
비위생적인건 매일 씻으면 충분히 해결 되는데
음 디테일로 빠지자면
영화나 드라마 같은데서
MT 방 문 열자마자 우당탕탕 그딴건 못 할듯
일단 선샤워 후쎾쓰
샤워 안 하면 밖에 안 나가는 나 같은 사람도 있음
난 거의 초6즈음 부터는 아침에 샤워하는게 버릇이라
샤워 안 하면 안 나갈뿐더러
어디 놀러가거나 해서 아침에 샤워 못하면 하루종일 개찝찝함
한겨울이라도 찬물이라도 나오면 샤워한다 아침에 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사이에 뭐 오줌때라도 낌?
그거 땜에 비위생적이라고 하는거임
그거 걍 씻을때 까뒤집어서 비누칠하면 된다고 구성애아줌마가 그래쪙
내가 그렇게 중3까지 살았는데
일단 친구들이랑 목욕탕 갈 때 뽀록날까봐 위축되고 그런게 좀 있었음
그래서 결국은 함
우와 포경 안하면 존나 놀림당함?
ㅇㅇ 놀림 당함
요즘은 모르겠는데
나 때는 놀림 당했다
수학여행 가서 뽀록 났는데
시발 새끼들이 코끼리를..
댓글 (15)
내가 좀 늦게 한 편인데
동생 수술 하는 동안 마취가 풀려가는데
이건 거의 상한 회를 먹고 오렌지 쥬스를 500미리 정도 마시고 나서
다음 날 버스에서 강변북로에 갇혀서 내리지 못하는 고통의 한 100배쯤인듯
게다가 전신 마취 아니라서
사각사각 소리가 다 들림
근데 존나 웃긴 건 수술 다 끝나고
고정을 하는건지 붕대를 감는건지 하는데
간호사 누님이 뭔가 야릇한 손가락질을 몇번 하니까 벌떢!
그 존나 실밥 녹을때 개간지럽다며 으으
난 녹는거 아니고 뽑았는데?
그때가 뒤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발 지금도 생각하니까 하체가 저릿저릿하다
나 전에 팔뚝에 흉터 꼬맸을때 실밥 녹을때도 개간지러워서 뒤질뻔했는데 ㄷㄷㄷ
안 하면 성감대가 살아있다느니 하는데
기본적으로 안 하면 놀림 당하는 풍토도 좀 있고
비위생적인건 매일 씻으면 충분히 해결 되는데
음 디테일로 빠지자면
영화나 드라마 같은데서
MT 방 문 열자마자 우당탕탕 그딴건 못 할듯
일단 선샤워 후쎾쓰
샤워 안 하면 밖에 안 나가는 나 같은 사람도 있음
난 거의 초6즈음 부터는 아침에 샤워하는게 버릇이라
샤워 안 하면 안 나갈뿐더러
어디 놀러가거나 해서 아침에 샤워 못하면 하루종일 개찝찝함
한겨울이라도 찬물이라도 나오면 샤워한다 아침에 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사이에 뭐 오줌때라도 낌?
그거 땜에 비위생적이라고 하는거임
그거 걍 씻을때 까뒤집어서 비누칠하면 된다고 구성애아줌마가 그래쪙
내가 그렇게 중3까지 살았는데
일단 친구들이랑 목욕탕 갈 때 뽀록날까봐 위축되고 그런게 좀 있었음
그래서 결국은 함
우와 포경 안하면 존나 놀림당함?
ㅇㅇ 놀림 당함
요즘은 모르겠는데
나 때는 놀림 당했다
수학여행 가서 뽀록 났는데
시발 새끼들이 코끼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