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소년원 이야기가 나오는데

죄다 당해도 싸단다.


근데 욱긴게..

지들이 말하는 극악무도한 년놈들은 부모빽 아래 사람죽여도 무마되는게 현실이고


정말 별거 아닌일에도 촌지안냈다고 꼬투리잡혀서 소년원 보낸다고 선생한테 협박 안당해본것들은 모르는거고.


진리는 진짜 못대고 머리 돌아가는것들은 소년원 안가고.

어리버리 휩쓸리고 교화가능성 충분히 있는것들중에 보호해고 가드쳐줄 부모나 빽없는것들만 주리주리 가고


소년원 선생이란 것들도 좀 못대고 머리돌아가는 것들. 돈많은집 자식들은 알아서 안건들고.


어리버리 착하고 충분히 교화될수 있는 그런애들만 건들텐데.



다 알잖아. 선생이란 것들 경찰이란 것들. 진짜 잘못한놈은 안건들고. 꼭 어리버리 만만한것들만 족치고 몰아치고.



그게 현실이잖아.



왜 당해도 싸단 소리가 어떻게 쳐나오지?



그리고 벌을 받으면 합법적으로 받아야지. 왜 그런꼴을 그애들이 당해야 함?

우리나라 애들 진짜.. 무섭다.

열몇살짜리 어린애들이 보호 갱생되어야 할 곳에서 되려 성추행 받는데

당해도 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