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만나러 서울나왔는데
어떤 여자가 나한테 말을 거는거임
자기는 무슨공부하는 사람인데 얼굴에 복이 보인다고
그지랄하면서 20분정도 계속 얘기하면서
결론이 자기가 공부하는데에서 부모님을 위해 기도한번하면 자기들이 100일동안 기도를 해주겠대
바쁘다고 뿌리치고 횡단보도건넘
여자사람이 나한테 먼저 말을 건다는것부터 수상했어. 여자사람은 상상속 동물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