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나한테 별별걸로 말걸껀덕지잡던인간
애인있다고 소문내고 나서
태도가 일반인 대하듯 싹바뀌고
어그로가 다른 회사 전 여성..중 예의상 말 받아주는 솔로여성에게 튐
.............
문제는 이사람 같은걸 평균 다섯번씩 매일 물어봄
...
어제 물어본거 오늘 또 다섯번 물어봐...-_-;
..........ㅅㅂ
그래서 회사내 여자들에겐 평판이 바닥치다 못해 땅을 파고 들어가는데
혼자 좋다고 히히덕대며 추군댐
....
그러면서 자기정도면 잘생긴거 아니냐는 드립이랑
자기정도면 일잘하는거 아니냐는 드립도 같이쳐줌
.................
지보다 열살어린 여자애가 예의상 말좀 받아주니까
맨날 갸만 찾고
... 머릿속으로 혼자 잘될 계산해대는게.. 너무 뻔히보임................... 시발. 인간이 저런것도 진짜 능력이다 싶음
애들이랑 수다떨때 들어보니 나한텐 다섯번 묻지만 같은질문을 거기 있는 사람들에겐 돌아가면서 한번씩 묻고 다니는듯함
............................ 진심. 욕나옴.

일 당연히 못하고. 못하는 주제에 요령도 없고, 배려심도 없고. 힘쓰는일 절대 안하려듬.
하................

생긴거야  명백히 우리 회사 여자애중에 맘에들어할 여자애 하나도 없을 그런 외모지만..취존중이고 주관적인거니 넘어가 준다 쳐도..

일못하는거야 신입이고.. 그냥 타고난 이해력이 나쁘려니 그렇다 쳐도




노력않고 배려없고 일안하려 하는건 ....레알 봐줘야할 의미가 ㅇ벗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