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무턱대고 주는 바보는 없겠지만

꽃은 무언가를 줄 때 쁘라스 알파의 개념으로 꼭 줫었는데

그냥 이처넌짜리 장미 한송이 정도나 그정도 손바닥사이즈 만한 조그만한 것만

자주주는것도 아니고 한두달에 한번 줄까 말까 한건데

종이접기 이딴건 취급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