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내옆엔 할줌마들이 서있는데
저번에 애매해서 양보하려니까
자기가 할머니로 보이냐면서 오히려 화내서
존나 조심스러워짐
퇴근하는길에 버스에서 할줌마 두명이 교대로 내옆에 섰는데 존나 핸드폰에 집중했지
무서워
아직 할머니소리는 듣기싫은 나이든 아줌마.
어린새끼가 노인공경도 할줄모른다고 하는 젊은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