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지금 내 마음이 착찹한건
event 2013-05-17 03:46:43visibility 조회 279

이제 헤어진지 한달 반 정도 됐는데
내가 웃기도 잘 웃고 잘먹고 잘자고
아주 잘 지낸다는거야..
헤어지면 죽을거 같았는데
너무 많이 주고 받아
그애 아니면 다른사람 맘은 못받을거 같고.
내 마음 쉴곳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함께한 시간 한순간에 쓰레기 만든 그놈이 야속하긴 하지만..
생각외로 내가 너무 잘지내는게..
이젠 많이 아프지 않은게..
슬프다..
그애도 나를 이렇게 지워버렸을거라 생각하니 씁쓸하고..
고작 이정도 시간에 괜찮아 질 정도의 만남이었다는게 슬프다..
정말 많이 좋아했는데..
우린 참 잘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헤어질때 그렇게 요란스레 아파했는데..
너무 쉽게 아무는 내가 밉다..
내가 웃기도 잘 웃고 잘먹고 잘자고
아주 잘 지낸다는거야..
헤어지면 죽을거 같았는데
너무 많이 주고 받아
그애 아니면 다른사람 맘은 못받을거 같고.
내 마음 쉴곳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함께한 시간 한순간에 쓰레기 만든 그놈이 야속하긴 하지만..
생각외로 내가 너무 잘지내는게..
이젠 많이 아프지 않은게..
슬프다..
그애도 나를 이렇게 지워버렸을거라 생각하니 씁쓸하고..
고작 이정도 시간에 괜찮아 질 정도의 만남이었다는게 슬프다..
정말 많이 좋아했는데..
우린 참 잘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헤어질때 그렇게 요란스레 아파했는데..
너무 쉽게 아무는 내가 밉다..

댓글 (7)
눈물도 안나고
이잰 그냥 조금 궁금한정도..
그것도 점점 횟수가 줄고...
고작 이정도였다니...
헤헤.
며칠전에 전남친이랑 첨 사겼던 날이었음.
잘 사겼으면 몇주년이라고 온갖 지랄을 다 떨었을꺼라고 생각하니 씁쓸했음
그리고 내남친은 연락을 씹고... 씨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