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라면을 뿔려놓음 ㅡㅡ 아놔 난 뿔린거 싫은데ㅡㅡ

동생새끼 팔 깁스한데서 시체 썩은내가 나서 몇젓가락 안먹고 너 다 쳐먹어라 하고 내방 옴


생각해보니 세봉지나 끓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