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알 빼서 인공눈물로 씨쳐내고 그랬는데도
종일 따끔따끔
집에와서 눈알 빼고 다시 씨쳐내능데도 따끔.
닝기미 눈까리 뒤집어서 이리저리 안약 쏟아 붓고,
결국 발견함.
눈곱인줄 알앗능데
닝기미 누런 꽃가루가 물컹물컹 단백질과 한몸이 되어 나옴
아 이 승리의 쾌락.
눈알 빼서 인공눈물로 씨쳐내고 그랬는데도
종일 따끔따끔
집에와서 눈알 빼고 다시 씨쳐내능데도 따끔.
닝기미 눈까리 뒤집어서 이리저리 안약 쏟아 붓고,
결국 발견함.
눈곱인줄 알앗능데
닝기미 누런 꽃가루가 물컹물컹 단백질과 한몸이 되어 나옴
아 이 승리의 쾌락.
댓글 (6)
병신
개간나가?!
그럴땐 옥타신
옥타신?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