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갤이나 여기서 안보이면

존나 궁금하고

존나 말걸고싶고

존나 말하고싶었는데

 

지금은 사회의 구성원으로 각자의 삶을 살아가겠지

 

 

 

그때처럼 같이 찌질찌질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