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회사 밑에 탐탐이 있는데

 

나 맨날 아메리카노 쳐묵쳐묵했는데

 

리필되는걸 몰랐어ㅠ

 

 

회사에서 왔다고 얘기하면 10프로 까주는것도 몰랐어ㅠ

 

 

 

 

 

근데 생각해보면 아메리카노는 삼천얼만데

 

포인트카드랑 도장카드랑 둘중에 하나만 쓸수있단말이지

 

아메리카노 먹다가

 

도장 찍어서 10개 모으면 아무거나 톨사이즈로 먹을수이츰

 

그렇다면

 

회사이름 말하고 10프로 까는것보다

 

포인트카드로 포인트 쌓는것보다

 

걍 도장찍고 나중에 맛있는걸 먹는게 훨씬 큰 그런게 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