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폰좀 팔아보고 싶어서..
주변에 나한테 폰 알아봐 달라고 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맨날 여기서 좌표 퍼다가 쏴주거든?
그냥 내가 판매점을 내면 어떨까?
점포없이 그냥 재택으로..
어차피 주변 애들은 위약금이 뭔지
약정같은거 모르고
2년 쓰라면 그냥 쓰는 애들이거든?
무점포 판매점 가능한가?
딜러랑 같은 개념인가 모르겠는데
울 처남이 딜러 한다고 대리점 밑에 딜러 들어갔는데
하나 팔아야 3만 5만 젤 많이 남는게 7만원 준다고 하던데..
판매점은 마진이 어떤가 모르겠네?
댓글 (6)
그게 무슨말이야? 대리점에서 떼어주는걸로 먹고살지 않는다고?
어떤 마진 구조인거아?
휴대폰 팔고 남는 이익중 대리점이 일부를 판매점에 떼어주는 구조로 아는데...아닌가?
제가 병잡같은 문체를 썼구나..이부분에 대해서 상당한 미안한감을 가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