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하얀거냐.
아무리 그래도 내 피부톤을 죽이는 색을 쓸순 없잖늬...
넘 밝은색은 어차피 너무 떠보이는데 무작정 밝은색 려 할리가....ㅡ.ㅡ
같은 22호라도 좀 탁하고 거무튀튀한 살색이있고 명도 채도가 좀더 선명한애들이 있고 옅게 펄 들어가서 색상변화없이 자연스레 톤업되는게 있고 그런걸 말한거지.
기껏 화장하믄서 피부색 죽이는거 쓸순 없잖늬 ㅇㅇ
어차피 신부화장할거 아니면 비비정도 가볍게 바르는거면 지 피부색 맞춰 사는수밖에 없음 ㅇㅇ
억지로 밝게 해봐야 거기만 둥둥 떠서 괴물밖에 더되겠늬..
여튼 톤업된갈걸 걍 밝게 하얗게라고 생각하지 말아주렴
자유게시판
겨자야
event 2013-07-12 12:44:33visibility 조회 199

댓글 (1)
화장품 가게가면 죄다 하얀거만 추천해주지 내 톤에 맞는 호수 추천해주는거 못본듯. 맨날 허여멀건한거만 추천해줌.
여자들이 하얀거 좋아하니까 하얗다고 띄워주면 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