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도 잘 깎아주는 착한 아저씨가 영업하는 가게 였는데.

 

 어느날부턴가 심술궂은 주인아주머니가 등장하더니 두배씩은 받아먹는거 같다.

 

과일이 맛은 있는데, 존나 비싸게 받아.

 

어제 사온 자두를 끝으로 그 집과는 이제 거래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