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와서 배가 끊겼거든

긍데 칭구네 가야대서

야매로 비싸게 쥬고 바다건너는데

시발 파도에 배가 한 이백번은 뒤집어질뻔한듯

옆에 앉은 외국여자는

이츠오케이? 라고 두시간 동안 백번은 운전사한테 물어보더라

개후달림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