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뒤에 빌라가 새로 지어짐

 

먼지 소음 오물 그런건 사전에 다 양해가 되어있던거였어

 

근데 씨발 다 짓고 마무리작업하는걸 보니까

 

헐 썅? 그집 창문이랑 내방창문이랑 동일선상에 있음.

 

다보여 씨발

 

그 집주인한테 가림막 쳐달라 이렇게하니까

 

왜이렇게 바라는게 많냐고

 

담도 새로 지어주지않았냐고

 

담은 씨발 지들이 공사하다가 부셔먹어서 새로 만드는건 당연한거고 씨발

 

그리고 자기는 창문 안열고 열어도 쪼금밖에 안연다고 자기는 안볼거라고

 

그럼 당신이 여기서 사는거냐고 물어보니까

 

세 놓을거래

 

병신 좆같은년이?

 

가림막은 입주자랑 상의해보래

 

아니 뭐 이런 병신같은 경우가 다있어

 

가림막때문에 입주자랑도 싸워야되잖아.

 

그리구 그런건 씨발 처음부터 이쪽으로 창문을 내지 말던가

 

아예 위치를 다르게 내던가

 

엄마가 내일부터 시청인가 구청인가 어쨌든 이거 해결될때까지 매일 민원넣을거라고..

 

근데 찾아보니까 뭐 건물이 2m이상 떨어져있으면 가림막이 의무가 아니라며

 

아 존나 박친당

 

씨발썅년 창문을 다 깨버릴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