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뒤에 빌라가 새로 지어짐
먼지 소음 오물 그런건 사전에 다 양해가 되어있던거였어
근데 씨발 다 짓고 마무리작업하는걸 보니까
헐 썅? 그집 창문이랑 내방창문이랑 동일선상에 있음.
다보여 씨발
그 집주인한테 가림막 쳐달라 이렇게하니까
왜이렇게 바라는게 많냐고
담도 새로 지어주지않았냐고
담은 씨발 지들이 공사하다가 부셔먹어서 새로 만드는건 당연한거고 씨발
그리고 자기는 창문 안열고 열어도 쪼금밖에 안연다고 자기는 안볼거라고
그럼 당신이 여기서 사는거냐고 물어보니까
세 놓을거래
병신 좆같은년이?
가림막은 입주자랑 상의해보래
아니 뭐 이런 병신같은 경우가 다있어
가림막때문에 입주자랑도 싸워야되잖아.
그리구 그런건 씨발 처음부터 이쪽으로 창문을 내지 말던가
아예 위치를 다르게 내던가
엄마가 내일부터 시청인가 구청인가 어쨌든 이거 해결될때까지 매일 민원넣을거라고..
근데 찾아보니까 뭐 건물이 2m이상 떨어져있으면 가림막이 의무가 아니라며
아 존나 박친당
씨발썅년 창문을 다 깨버릴수도 없고

댓글 (10)
그냥 팬티도 입지 말고 문 활짝 열고 돌아다니면 됨
졸라 창문을 못열고있게됨
은근 존나 짱짱 스트레스
넌 입대나 하셈
주먹을 있는힘껏 꽉꽉 쥐어서 눈앞에 바짝 붙여
빈공간없도록 붙여
그렇게해서 보이는게 니 군생활임 개객기야
저번에 보낸 쪽지에 내번호 있으니까
카톡을 하거나 문자를하거나 전화를 하셈
엌 나도 그분이랑 같은생각함
그 창문쪽으로 우퍼를 하나 달으셈
그리고 매일같이 데스메탈을 틀어놓으셈
우왕 완전스릴잇겟다...레알 다벗고 팔 휘휘저으믄서 돌아댕기믄 잼잇겟네 ㅎㅎ
우리집도 건너편 세워진 빌라 베란다랑 우리집 현관 창이 동일선상이지 씨발.
조금만 엇갈려 만들거나 옆에 내놓으면 안되는건가.. 그나마 난 현관창이고 아래로 열리는 타입이라 다행이지 졸라 아햏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