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했던 남자가 있는데
광복절인가여튼 쉬는날에 차이나타운가서 짜장면 먹자고 오면서 지 친구를 달고 왔어
그러고는 정말 밥만 먹고 둘이 영화본다고 가더라
그러고서 연락 안한지 한 한달은 된거 같은데
추석때 둘이 만나서 술먹다가 내번호를 준건지
미친놈이 새벽한시반에 카톡오더라 소개팅했던 그남자도 아니고 같이왔던 친구한테
심야영화보러 갔다가 카톡와서 누구세요? 그랬더니 대꾸도 없음
아오 빡쳐
뭐하는 놈들일까-_-;; 이게 병신같다는건 알고는 있을까 =_=;;
댓글 (4)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병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