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5시에 호텔 나와서 지하철역 가는데
백미터거린데 존나 비 다 맞고 우산병신됨
아 짱난다.그러면서 지하철표끊어서.타는데
아저씨가.태풍때매 지하철이 끊겼대
지하로 가는 구간까지만 운행한대서
내려서 택시기다리는데
일봄 시부랄 누가 질서 잘지킨대
택시도 존나 안오는데.새치기 존나 해서 앞에가서 집어타더라
결국 그자리에서 삼십분만에.택시잡음
우산쓰고 가만히 서있었는데 진짜 신발 머리 속옷까지.다 젖음
아 썅 개빡쳐
그리고 물 흥건하게 하고 소프트뱅크들어와서 여섯시부터 작업중인데
옷은 다 말랐는데 신발에 아직도 물이 첨벙거리고 발가락 다 뿔은느낌이 좆갗다
자유게시판
새벽 5시에 태풍에.휩쓸림
event 2013-10-16 10:33:06visibility 조회 351

댓글 (2)
요약 : 연달이 오늘 아침에 연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