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만원 버스나 지하철에서 백팩 존나 큰거 메고 길막하는 새끼 졸라 짜증남.
그냥 백팩이 없다 생각하고 몸으로 밀고 들어가서 백팩 한쪽 어깨끈 찢어버림.
백팩주인이 지랄해서 말도 없이 귀싸대기 날려줌.
뒤집어다 내용물 다 밖에다 던져버리고 갈기갈기 찢으면서
" 앞으로 내앞에서 이거 안벗고 타면 니 좆도 이렇게 될 줄 알아라 "
하니깐 " 죄송합니다 " 1000번 연달하며 진심어린 사과를 표하게 하고 싶다
아침에 만원 버스나 지하철에서 백팩 존나 큰거 메고 길막하는 새끼 졸라 짜증남.
그냥 백팩이 없다 생각하고 몸으로 밀고 들어가서 백팩 한쪽 어깨끈 찢어버림.
백팩주인이 지랄해서 말도 없이 귀싸대기 날려줌.
뒤집어다 내용물 다 밖에다 던져버리고 갈기갈기 찢으면서
" 앞으로 내앞에서 이거 안벗고 타면 니 좆도 이렇게 될 줄 알아라 "
하니깐 " 죄송합니다 " 1000번 연달하며 진심어린 사과를 표하게 하고 싶다
댓글 (4)
네 다음
백팩 길막에 상처받으신분
미안하다
http://shop.samsonite.com/Samsonite-Xenon-2-Checkpoint-Friendly-Laptop-Backpack/dp/B008HY60AA
이거 메고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