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집문을 나서는데

이러 시팍

어디서 삼양라면 특유의 향기가...

존나 먹고싶더라

미친 마약같은 라면냄새

근데 늦어서 뭐 먹고 나올 새도 없었고

버스에서 라면 생각만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