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임

전에 아파트 살때

5층이었는데 엘리베이터가 없었어

근데 나보고 받으러 내려오래

그래서 대한통운 사이트에 클레임 글 남겼거든

바로 담날 전화 몇통오고

그담날인가 택배기사가 다시 집까지와서

사과하고 갔는데

나도 빡쳐서 클레임건거지만 맘은 편하지 않더라

택배기사들 솔직히힘든거 아니깐

걍 한두번쯤은 맞춰줄걸그랬나 생각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