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반복되는 일상 재미있냐?

다들 그러니까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거냐?

왜 사는가 에 대한 의문이 생겼다가

조금 시간이지나면 괜찮아지니까 넘어가고.

답이없는 문제라고 넘어가고.

잠깐의 재미 행복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긴

힘든시간을 보내야 하는거냐?

대학때 이런 생각으로 많은 책들을 봤지만

헛소리들 뿐이고 아니면 그때 잠깐 힘이 되더라

특히 철학책이나 자기계발서적은 엿이나 먹어라.

이거 쓰면서도 그래도 태어난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야지. 란 생각이 들지만. 행복이 뭔데?

자기만족 아니냐? 근데 만족이란 단어는 존재할수

없지 않냐?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는데.

됐고 바람 차다 감기들이나 조심해라.

이미 걸렸으면 빨리 나아라.

잘자라 십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