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이 생각나는게 아니고 그냥 같이 있으면서 나눴던 대화와 감정이 기억남

같이 누워서 천장에 야광별 붙인거 보면서 정치적요소가없는 썰전을 하고싶으다 그러다 진짜 설전도 좀 하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