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방은 또 존나 오랜만이네.
갑자기 강남역에 아이폰5s 42.4 떴다길래.
누나한테 바로 강남역으로 오라고 하고 나도 강남역 감.
가는 도중에 양재역에 2만5천원 더싼...
39.9 떴다는 얘기듣고 양재역 갈까 하다가
누나가 약속있다면서 그냥 강남역 가자길래
가서 바로 신청함.
골드 받을라고 1시간 기다린건 함정.
하.. 시발 받고보니 내가 쓰고싶다 ㅜㅜㅜ
안 이러면 어느날 갑자기
할원 100짜리 폰을 들고 올까봐
자주 관리해 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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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이러면 어느날 갑자기
할원 100짜리 폰을 들고 올까봐
자주 관리해 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