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목쳐서 쓰러뜨린다음에



1. 야산끌고가서 반쯤 묻은뒤 나랑살래? 말래? 해서 

산다 하면 같이 내려오고 만다 하면 걍 묻어버리고 온다.


2. 뒤에서 모르게 후려치고 돈 빼낸다음. 집으로 끌고와서

쓰러져 계시는거 댈고왔다고 구라치고

잘 보살핀다음 꼬신다.




2번 선택지가 좀더 진화된 방법이긴 한데....ㅇㅇ

양심에 조금 찔린다.. 속이는 거자나 ㅇㅇ


어케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