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3개월 미만으로 해지를 하게 되었는데..


SK판매점에서 그리고 대리점에서 연락와서는 소명불가 해지건으로 판매수수료 35만원 상당을 구매한 나에게 돌려달라고 하더군..


이것. 물론 십여만원 정도에 합의하자고해서 물어주기는 했는데..


그냥.. 꼬장이라도 부리고 싶은 마음.. 간절한데.. 내가 잘한건 한개도 없으니 말도 못하겠고..

연초부터 좀 그러네.. ;;



질문1.

SK 본사에 지역담당 마케터 라는 사람과 통화하려니 대리점에서 전화와선 왜 그사람과 통화하려 하냐며. 말을 자르더군.

일전에도 SK쪽 업무를 하다보면 대리점 혹은 판매점에서 나서서 본사를 에워싸는 분위기?가 좀 있는것 같은데..


이런걸 본사 직원한테 민원 비슷한 VOC를 밀어넣을수는 없을까?



질문2.

어차피 내가 해지한것도 아니고 동네 대리점인 LGT에서 번호이동 가입 받아준건데.

난 그냥 대리점가서 나 90일 안됐는데 가입받아줄수 있음? 물어보고 가입한건데.

알면서도 가입한 나도 문제라지만 가입받아준 대리점도 있는데.. 암튼 초큼. 억울함.


그니까. 환수금은 가입 받아준 대리점이랑 싸워야 하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