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거 없다. 내는 질기고 좀 무작스럽다.

모가지에 설령 코 앞에 똥을 놓아도 내 할말은 한다. 아직, 서투르다. 오하이오 일면식도없지만 너무 까여서 여기 알았다.

3일 둘러보니 적응 할수있을 것 같다, 간다. 달려보자.... 조선족 아니다. 특히 핡 병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