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조만 화장품이라고 생각하면
안하는게 낫다 할수도 있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진짜 타고난 피부미인이나 ㅋㅋㅋㅋ
진짜 건강피부 ㅋㅋㅋ
색조나 티나는화장은 호불호 갈릴테고
무대메이컵같은 화장은 싫어하면 확 싫어할수 있지.
일반인들 태반이 싫어할듯
근데 한듯안한듯 학생인듯 하거나 진짜 사회생활 위해 기본으로 하는 화장은 글세...
대부분 사람들이 바란다면 해야 하는입장에선 본인 보기에 별로라고 안햇음 좋겟단 말이 참 부담갈걸.
물론 개인기호는 있지.
부모가 하던게 별로여서 싫거나 트라우마가 잇거나 개인 취향이던가..
근데 그거까지 무시한건 아니잖아?
솔직히 집에서 살림만 하는 사람들도 애 유치원 보낼땐 하게 되는데 이미 잡혀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뭐.. ..
보편적으로 순수하게 본인 기호상 화장않하길 바란다면..
그여자가 정말 멘탈이 강철이거나.
사회생활을 포기하거나
그걸 커버할정도로 타고나라 소리 정도로 밖엔 안들림
색조없이 그냥 스킨로션 하는거나 가볍게 피부톤 정리정도의 색조를 곁들이는 정도가..
이쁘게 더 잘나게 가 아니라..
건강해보이고 그냥 관리된듯한 모습이 되기위해 하는거니까.
티나는 화장이 싫으니 좀 가볍게 했음 좋겠다. 랑.
화장을 안햇음 좋겟다랑.. 다르지.
근데 아마 대부분 후자도 화장의 범위를 색조만 생각하고 하는말일듯 .
근데 화장품 냄새가 싫어서라니.. 그건 아예 기초 피부관리할때에 쓰는 화장품도 포함될수 있고..
아니면 사실 화장품이 아닌 향수냄새를 착각 하는걸수도 있겠네.
여튼 화장을 아예 안햇음 좋겠다는 관리 안해도 좋겠단데..
물론 그게 진짜로 취향이라면 ..
사실 관리안해서 모태솔로인 처자는 넘쳐나니 하나 잘 구슬려 사귀면 되지 않나?
아니면 걍 관리안해도 어느정도 베이스가 되는 여자 찾는건데... 흠좀무..
내가 일부러 관리된 사진을 남자걸로 가져온건
남자라서 색조화장이 아니라 그냥 피부관리 정돈 정도랑 뭐 티안나는 화장을 한거기 때문인데..
그냥 일반여자들 피부색좀 괜찮고 그런 깔끔한 애들 날티안나는 애들 관리안하면 어떻게 될지 어느정도 유추가 가능한 사진이기 때문..
로션바르고 비비 바르고 선크림 바르고..
안하면 아퍼보임.. 저 남자사진처럼..
물론 저런관리 없이도 이쁜애들은 이쁘고 피부좋을애들은 좋음
스트레스 안받고 항상 규칙적으로 살수 있는 애들도 저런거 없이도 건강하고 생기있게 유지 가능할듯.

댓글 (4)
근데 사실 난 저것들을 아는이유가...내가 그래서라기 보단..내친구가 항상 날 졸라 갈군 이유가..
내가 슴예닐곱까지 화장을 졸라 안해댓음.
로션,스킨 이런것두 귀찮아서 거의 안발랐음.
요즘은 걍 좀 건조해져서 안땡길 정도로 바르고 다님.
근데 눈이 약해서 좀 독한 화장품은 여전히 못씀. ㅇㅇ
만날 친구 머릿결 좋다고 부러워하거나 그러면 친구가 졸라 째려보면서 넌 피부좋잖아.
남들 로션 스킨 바르고 비비바르고 하는게 다 피부 좋아지고 싶어서거든?
이러고 개갈굼 당함
나중엔 누가 피부좋은 비결뭐냐고 물으면 안발라서 그렇다고 했다가 또 개까였었음.-_-;;
애초에 요거저거 바르게 된 애들이 피부가 안좋아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관심가지고 바르게 된 애들이 많아서..
안발라도 갠찮으면 알아서 안발랐을 애들임.
내가 겪은바로 아마 여자들중에 "화장 안한게 좋아" 이걸 순수하게 좋게 받아들일 여자는 얼마 없을듯...
겉으론 웃어도 속으론 표정이 썩어있을듯..
만약 여자한테 용기를 주고 싶거나 잘해주고 싶고 그러면 걍 있는 그대로 관리하는거 포함해서 칭찬해주고 잘한다 이쁘다 하고 걍 열심히 하는거에 관심가져주는게 최고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