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담배피다 모르는 할아버지한테 삥뜯김
event 2014-04-24 11:06:54visibility 조회 235

갑자기 밀치고선 옆에 앉더니 저거 써주심.
하루종일 독도 우리땅이라고 소리질렀더니 배고프다고 3천원 달라 하셨는데,
오천원짜리 밖에 없어서 오천원 드림.
뭔가 포스가 있어서 기분좋게 드렸는데..
이거 뭐라고 쓴거임?

갑자기 밀치고선 옆에 앉더니 저거 써주심.
하루종일 독도 우리땅이라고 소리질렀더니 배고프다고 3천원 달라 하셨는데,
오천원짜리 밖에 없어서 오천원 드림.
뭔가 포스가 있어서 기분좋게 드렸는데..
이거 뭐라고 쓴거임?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