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멀쩡하게 생김. 외모로는 중상 정도.


근데 일단 머리에 꽃 비슷한걸 달았고,


10초 정도 간격으로 틱을 발사함.



길거리에 꽃가루 같은 걸 뿌리고...


낸시랭 혹은 사유리 같은 포즈를 갑자기 취한 후 다시 이동을 하며...


간혹 알 수 없는 소리로 궁시렁 거림.



물론 혼자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