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출퇴근하는데
선거 2주인가 3주 전부터
맨날 출근길에 파란옷 아저씨가 교통정리를 함
존나... 개못함
운전하기 싫어하는 내가 봐도 존나 못해
교통정리가 아니라 어지름수준
근데도 맨날 나와서 하더라구
선거끝나고나니까 사라지고 없더라
길가에 씨발
잊지않겠습니다
한명이라도 포기하지않겠습니다
같은 아픔겪지않게
이지랄 하면서 노란리본 남용하는 현수막 존나 꼴보기 싫었는데
선거 끝나서 잘됐다
그래서 결론은
내가 찍은 사람이 다 당선됨
나중에 불평도 못하게생김

댓글 (1)
난 내가 찍은사람 1명만 되고 나머진 다 탈락함...
내가 선택한 사람도 아닌데, 당선됐다고 감사하다고 문자옴..ㅠㅠ
망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