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통통하게 살찌운 돼지새끼 삼겹살 구워서 상추쌈에 마늘이랑 파절이 쌈장 넣고 졸라 씹은 담에,
졸라 망망대해에서 기약없이 떠도는 멸치새끼 둥둥 떠다니는 육수 붓고 끓인 진한 맛의 된장찌개로 마무리 하고 싶다
고기가 있는데 다른걸 처먹는다니 이게 뭔 개소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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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있는데 다른걸 처먹는다니 이게 뭔 개소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