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닷컴ㅣ정진이기자] 홍콩의 한 60대 남성오이를 이용해 자살을 시도한 사건이 알려지며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31일(한국시간) 더 선지에 따르면 홍콩의 친 웨이(62)는 일본 전통 자살방식인 하라키리(할복)를 변형해 오이로 자살을 시도했다가
실패했다.


지난 30일 친 웨이는 목으로 칼을 넣어 목숨을 끊는 원래의 하라키리를 변형해 자살을 시도했다. 그 방법은 바로 오이를
항문으로 넣는 것. 하지만 자살도구를 잘못 선택한 것일까. 친 웨이는 방에서 소량의 피를 흘리다 딸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http://www.sportsseoul.com/news2/newscast/life/2010/0331/20100331101130300000000_8144586829.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