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에 그렇게 정성스럽게 편지를 써도 감흥 없어하셨는데,


시간 없어서 그냥 대충 흰 봉투에 퍼런거 몇장 넣어서 드렸더니

그게 그렇게 감동이라고 하시더라... ㅠㅠ....

(퍼런거는... 천원짜리를 말하는게 아님... -_- 오해할까봐)



에이씨~

펜을 놓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