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출퇴근 때문에 존나 스트레스 쌓여서 


밖에 나가기도 귀찮아 손에 들 수 있을만큼 술 사와서 집에서 뒤질 때 까지 마시다 거실에서 그냥 잠들었더니


새벽에 추워서 제대로 몽짐



칼칼한 국물 생각나서 집근처 전설의 짬뽕 가서 삼선짬뽕 먹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음



생각해보니 요새 음식 사진을 잘 안찍어서 맛덕에 올릴게 없네


귀찮아서 못찍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