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에 항상 바빠 본방은 못보고 어찌됐든 시간날 때 보긴 보는데,
이걸 정말 제작진들이 몰라서 그런건가 딱 눈에 보이지 않음?
1. 슈스케1~3 당시만 해도 가창력에 대한 관심 별로 없었음.
지금 보면 나7수니 불우한명곡이라든가 타 오디션 프로그램에 뭐 노래 소재로 한 오만잡 프로그램 많아져서,
심사위원들이 졸라 빨아줘서 연막쳐도 오디션 보는 애들 노래 우왕 잘부름ㅋ 하는 느낌 별로 안듦.
근데 그땐 빨아주면 진짜 노래 잘하는거 처럼 보였음.
2. 슈스케 우승하면 인ㅋ생ㅋ역ㅋ전ㅋ 떡밥 식음
예전엔 애들이 똥오줌 못가려서 우승이라도 하면 진짜 무슨 마이클잭슨 마냥 되는 줄 알고 올라갈라 애썼었음.
탑10정도만 돼도 케이블 연예인질 하면서 그냥 편의점 알바보단 낫겠거니 했었는데,
역대 탑10 보면 노답임. 우승해도 크게 뭐 없음. 로이킴 이후에 우승자라도 기억함?
3. 그냥 노잼임
아 시발 쓰다보니 존나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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