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에 갔던 양꼬치 무한리필 존맛이라 잊을 수가 없어 어제 1차로 감
사장이 그렇게 생각했을거임
저 씨발 돼지새끼들 또 왔네
여튼 존나 먹고 고량주 먹었는데
3병 까고 4병째에서 이과두주 대짜로 바꿈
38도 -> 55도로 바꾼건데
이과두주 먹자 마자 두명 토함
같이 토하러 가서 그런지 사이좋게 팔에다 다 묻히고 왔길래 사진찍으려다 폰에 냄새 밸까봐 안찍음
요약 : 당분간 술 못먹을듯
월요일에 갔던 양꼬치 무한리필 존맛이라 잊을 수가 없어 어제 1차로 감
사장이 그렇게 생각했을거임
저 씨발 돼지새끼들 또 왔네
여튼 존나 먹고 고량주 먹었는데
3병 까고 4병째에서 이과두주 대짜로 바꿈
38도 -> 55도로 바꾼건데
이과두주 먹자 마자 두명 토함
같이 토하러 가서 그런지 사이좋게 팔에다 다 묻히고 왔길래 사진찍으려다 폰에 냄새 밸까봐 안찍음
요약 : 당분간 술 못먹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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