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존내 늦게 나와서 허겁지겁 버스타고 출근하는 길에 아침부터 왠 노숙자 싱크율 92% 노비같이 생긴년이 내 옆에 앉아갖고 냄새까지 존나 풍기는 바람에 책도 머리에 안들어오게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면상이 초복이나 되는 노비였으면 말도 안하는데 이빨까지 빠질대로 빠지고 떡진 머리를 해갖고 왜 날 보면서 헤벌레~ 쳐웃냔말이다.

 

이 썅클레어같은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