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받았다
택배비 4천원 달란다
자세히 보니 씰이 두개가 붙어있다
한개를 살살 뜯어보니 안에있는 씰은 개봉된 씰이다
판매자 전화했다. 내 물건 담당자가 오늘 없어서 통화해보고 준단다
아.. 왜 그런걸 보냈지.. 라고 나랑 통화한 사람이 얘기하네
글쓰고 있는데 전화 왔다
엘지 본사에서 20대를 받아서 처리했는데 자기들도 지금보니 그 20대가 전부 이중씰이란다
본인들도 이제 알았고 난감하단다
난 괜찮다고 했다. 물건만 다시 받으면 된다고 했다
그랬더니 다른 폰으로 주는건 간단한게 아니란 식으로 얘기하면서
일단 다시 확신해보고 전화 준단다
판매자 다시 통화했다. 본인들이 받은 제품이 다 그렇단다. 엘지 본사 문제란다
찝찝하시니 5만원 더 보내준다더라
그냥 철회하겠다고 했다.. 받을때 택배비까지 돌려달라고 했다 ㅋ
케이스랑 필름 사놨는데 이건 좀 짜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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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그렇게 되면 씰 개념 자체가 너무 무의미하지 않냐?
개봉 여부 확인을 위해 만들어 놓은건데
아무나 씰을 구할수 있고 붙일수 있다면 필요 없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