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갔다 낮술을 먹었음


일단 사람들은 모였고 술은 이미 시작 되었고 한데


뷔페를 먹고나니 배가 불러서 뭔가 시간 때울게 필요 했지



그래서 찾게된게 오락실임.


사람 같이 생긴 펀치 머신 부터 해서 농구니 스크린 야구니 이런거 중에 눈에 띈게 VR 롤러코스터였음


롤러코스터 같이 생긴 기구에 VR끼고 타면 그게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진짜 롤러코스터 탄거처럼 체험하는 그런건데


타고나서 생각보다 만족스러워 기계를 보니 기어 VR이더라



여튼 그날은 아침부터 새벽3시까지 마시고 핵몽져서 정신이 없었고


담날 생각나서 살라고 하니 생각 보다 비쌈. 돈아까워서 중고딩 나라 뒤지니 새거 반값도 안되고 마침 동네에 파는 애가 있길래 바로 샀다



후기 : 

롤러코스터류는 한 두번 타볼만 함

넷플릭스가 킹왕짱임

삼디 영화도 킹왕짱임


별로 라는 새기들이 많아서 별 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발전해 있어서 매우 만족했음.


내 폰은 갤7이고 기어는 r323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