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또 열 오르길래 의무실 갔더니
가정의학과 선생이 많이 힘들었을텐데 왜 참았냐고 빨리 병원가라고 해서
병원갔더니 세균성 or 바이러스성 장염이라며 주사 맞으라더라
그래서 빨리 낫고 싶다고 수액맞음 안되냐니까 시간 되면 맞는게 좋다고 해서 수액에 이것저것 첨가해서 맞았다
회복실 갔는데 이쁜여자가 자고 있었는데 따먹고 싶었다
그여자 나가고 그녀의 땀으로 흥건한 베개와 침대 시트 냄새라도 맡고싶었는데 참았음
난 지성인이니까
어제 또 열 오르길래 의무실 갔더니
가정의학과 선생이 많이 힘들었을텐데 왜 참았냐고 빨리 병원가라고 해서
병원갔더니 세균성 or 바이러스성 장염이라며 주사 맞으라더라
그래서 빨리 낫고 싶다고 수액맞음 안되냐니까 시간 되면 맞는게 좋다고 해서 수액에 이것저것 첨가해서 맞았다
회복실 갔는데 이쁜여자가 자고 있었는데 따먹고 싶었다
그여자 나가고 그녀의 땀으로 흥건한 베개와 침대 시트 냄새라도 맡고싶었는데 참았음
난 지성인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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