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목욕시키는 신랑란테 내가 자기야 힘들어? 하니까
울 아들이 따라해
26갤인데
자지야? 심드러? 그런다 ㅋㅋㅋㅋㅋ
너무 재밌어서
나도 자지라고 부르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