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매년 연말 가키노츠카이를 챙겨보는 지식인으로서

우리 평식이와 다르게 나름대로 일본 예능에 대한 거부감을 많이 줄여버린 장본인이라 할 수 있을 것만 같다

그런 의미에서 슬랩스틱 브라더스는 꽤나 수작임에도 불구하고

흥선대원군의 후예라 할 수 있는 우리 평식이같은 국수주의자에 의해 본 영화의 참 교훈이 퇴색되는 것이 안탁값기만 하다


나홀로집에를 대체할 만하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