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발 처음 내가 알았을 때만 해도 머장 5만원 였는데


그 때 백만원 어치만 사놨으면 매일 토요일로 살 수 있었는데


5만원도 아깝다고 누가 그딴걸 5만원씩이나 주고 사냐고 비웃었던 나를 찾아가서 뒷통수 존나 세게 후려치고 싶다



요약:

1500원까지 불었다가 800원 됨